김승연 한화 회장이 1일 동반성장 교향악 축제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기 전 협력사 임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이 1일 동반성장 교향악 축제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기 전 협력사 임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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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취임 30주년을 맞는 올해가 새로운 전기가 되는 한 해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초청 음악회 행사장에서 취임 30주년을 맞는 소회를 묻자 잠시 생각에 잠긴 뒤 "새로운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또 다른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데 아이디어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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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성장동력 추진을 위해 글로벌 우수 인력 채용에 심혈을 기울였는데 필요한 인력의 반의 반도 채용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한화차이나 출범 계획에 대해서는 "5월 출범한다"고 답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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