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는 전 구간 차량소통이 원활한 상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며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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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는 이날 평소 주말 수준과 유사한 약 30만대의 차량이 귀경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이사항으로는 오전 10시12분 현재 중부선 남이방향 서이천(329K) 램프, 갓길 교대차로에서 낙석제거 작업이 진행 중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서울외곽순환선 일산-계양 구간에서는 안개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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