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돈부리, 일본식 덮밥 가맹점 모집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일본식 덮밥 전문점 타누키돈부리(www.tanukidonburi.co.kr)는 배우 박재정ㆍ조여정을 모델로 가맹점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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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돈부리는 현재 서울 강남본점, 강남CGV점, 가로수길점, 대학로점 등 4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정통 일본식 덮밥을 기본으로 소스 개발과 웰빙 수제 방식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기 분당 서현점, 부천 중동점, 대구 동성로점, 명동점 오픈을 준비중"이라며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초보 창업자들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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