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대신증권이 21일 '내년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시장의 확대로 관련 부품군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대덕 대덕 close 증권정보 008060 KOSPI 현재가 18,9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3.08% 거래량 52,314 전일가 19,500 2026.05.20 11:36 기준 관련기사 [증시 주간 전망] 올해 시작은 I,B,M과 함께 FC-BGA 수급난에 관련주 ‘활짝’ '삼천피' 눈앞에 두고 마감.. 삼성전자도 8만원 목전 파트론 파트론 close 증권정보 091700 KOSDAQ 현재가 6,840 전일대비 190 등락률 -2.70% 거래량 151,175 전일가 7,030 2026.05.20 11:36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거래 종목 700개 선정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배당소득분리과세 변경...세제개편안 수혜주는 , 인탑스 인탑스 close 증권정보 049070 KOSDAQ 현재가 18,230 전일대비 420 등락률 -2.25% 거래량 61,366 전일가 18,650 2026.05.20 11:36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클릭 e종목]"인탑스, 로봇 EMS 사업 확대 기대…목표가 ↑"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내년 이들 전자부품 3개사의 영업실적은 호조를 보일 것"이라며 "3개사의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8.5%, 33.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각각의 매출은 19.4%, 31.9%, 41.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6.7%, 24.3%, 84.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AD

박 애널리스트는 "대덕전자의 경우 올해 FC CSP(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대한 투자로 내년 휴대폰 및 스마트패드에 적용되는 FC CSP 매출이 발생할 것이고 파트론은 3M(Mega) 비중 확대 및 광센서 등 신규 시장 진입으로, 인탑스는 갤럭시탭 관련 매출 증가로 각각 실적 개선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이어 "2011년에는 스마트폰 및 스마트패드 등 신모바일 시장 확대, 무선인터넷 환경 확대로 인한 무선통신 부품 수요 증가 등의 요인이 전자부품 3개사의 영업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미현 기자 grob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