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도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전 거래일에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주요기업의 실적 전망치에 대비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반발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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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선섹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오른 1만9691.78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인도의 최대 알루미늄 업체 힌달코인더스트리는 2.9% 상승했고 합금생산업체 타타스틸은 1.9% 오름세를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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