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국립서울과학관(관장 김충곤)은 1월 4일부터 겨울방학 과학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초등학교 1~3학년까지의 저학년과 4~6학년인 고학년을 나눠 진행되는 '일요과학교실'은 식물의 발달이나 지구 형성과정 등 과학적 내용을 강의한다. 또한 영화에 담긴 과학이야기를 알아보는 '영화속 과학이야기', 혈액형과 산소의 발견 등 과학사의 중요한 발견을 알려 주는 '재미있는 발견 이야기'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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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어린이들이 박물관 큐레이터가 돼 공룡을 탐구해보는 '어린이 큐레이터교실', 빈 유리병을 변형해 작품을 완성하는 '유리병 변형체험 교실'등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선착순으로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과학관 홈페이지(www.ssm.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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