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압류자산 1829억원어치 공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3일부터 3일간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81건을 포함 1829억원 규모, 563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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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물건은 국가기관이 체납세액 회수를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200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10%)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낙찰시 매수 대금 납부기한은 낙찰가격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매각결정일로부터 60일, 낙찰가격이 1000만원 미만인 경우 매각결정일로부터 7일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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