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캐세이퍼시픽항공이 10억 홍콩달러(1홍콩달러=145원)를 들여 비즈니스클래스를 업그레이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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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캐세이는 보유하고 있는 50여대의 보잉 및 에어버스 비행기의 비즈니스클래스 좌석을 새걸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승무원들의 유니폼 역시 새 것으로 바꿀 것으로 알려졌다.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홍콩국제공항에 있는 메인 라운지인 'The Wing'에 대한 개조 역시 진행 중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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