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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전국 한파..동해안은 눈

최종수정 2010.12.06 22:30 기사입력 2010.12.0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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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밤 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7일 오전 전국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머물 것으로 보인다.

강원 영동 지방을 비롯한 동해안에 내리는 비는 밤새 눈으로 바뀔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4도를 비롯해 인천 영하 3도, 수원 영하 4도, 춘천 영하 6도, 대전 영하 5도, 광주 영하 1도 등으로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오후 10시 현재 강원 속초시, 고성, 양양, 인제군 산간 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나머지 강원 영동과 산간 지방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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