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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상훈 전 신한銀 사장 7일 재소환

최종수정 2010.12.06 20:17 기사입력 2010.12.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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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6일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7일 재조사한다고 밝혔다. 8일께 이백순 신한은행장도 다시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달 신 전 사장과 이 행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했으나 일부 혐의의 소명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재소환 통보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전 사장은 ▲투모로 그룹에 대한 438여억원의 부당대출 압력을 행사했고 ▲이희건 명예회장의 경영 자문료 15억 횡령했다는 혐의로 고소됐다. 이 행장도 이 명예회장 자문료 횡령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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