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우렁추어탕·쌈밥 전문점 '천년학이 우렁먹는 날'(www.wurung.co.kr)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우렁과 추어탕, 쌈밥을 접목시킨 웰빙 메뉴의 경쟁력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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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우렁이 양식에 성공하고 우렁과 미꾸라지에 대한 발명특허를 출원한 음식점 경영 및 관리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76-7077)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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