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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매니저, 홍보 모델로 송지선·김민아 아나운서

최종수정 2010.12.06 15:36 기사입력 2010.12.0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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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모델로 활동하게 된 송지선(왼쪽), 김민아 아나운서

온라인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모델로 활동하게 된 송지선(왼쪽), 김민아 아나운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모델로 MBC 스포츠 플러스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는 현재 MBC 스포츠 플러스의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진행 중이다. 이번 계약으로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는 '프로야구 매니저'의 게임 내에서 조언을 하거나 진행을 도와주는 '부매니저' 역할로 등장하고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엔트리브소프트 관계자는 "프로야구 전문 아나운서로 야구 애호가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팀장은 "사용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이번 모델 계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조만간 게임 내에서 이들을 부매니저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트리브소프트의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사용자가 스스로 구단주가 돼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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