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은행은 11월말 현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2902억3000만달러로 전월말(2933억5000만달러) 대비 31억2000만달러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유로화 및 엔화의 약세로 이들 통화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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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보유자산별로 유가증권이 2603억2000만달러(89.7%), 예치금 253억5000만달러(8.7%), SDR 35억2000만달러(1.2%), IMF포지션 9억6000만달러(0.3%), 금 8000만달러(0.03%)등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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