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소비 심리 개선 신호를 호재로 상승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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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 현재 영국 FTSE 1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64포인트(0.88%) 상승한 5576.91을 기록중이다. 프랑스 CAC 40지수는 34.98포인트(0.97%) 오른 3645.42를, 독일 DAX 30지수는 81.17포인트(1.21%) 상승한 6769.66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날 발표된 중국 제조업구매지수의 상승세와 미국의 사이버먼데이(11월29일) 온라인 쇼핑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따라 소비심리 개선에 대한 기대감 확산이 상승 모멘텀을 제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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