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총 276억원 규모의 포스코건설 기명식 보통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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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은 지난 11월 29~30일에 총 5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고 이중 94.5%인 4723억원에 대한 청약이 완료됐다. 나머지 실권주 34만5149 주(약 276억원)를 일반공모를 통해 모집하는 것이다.


주당 공모가격은 8만원이며 대우증권 전 지점에서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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