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증강현실 앱 '유플러스 뷰' 내놔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1일 주변의 와이파이존이나 멤버십 가맹점, LG유플러스 매장, AS 대리점에 대한 정보를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로 무료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유플러스 뷰(U+Vuu)’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플러스 뷰는 와이파이존(Wi-Fi zone) ▲모바일 멤버십 ▲LG유플러스 매장 ▲AS 대리점의 메뉴로 구성됐다. 와이파이존 메뉴는 가장 가까운 와이파이 AP(Access Point)를 현재 위치에서 반경 100m 이내에서 검색해 준다. 증강현실 모드 외에 지도 모드로 전환해 지도상의 위치를 확인할 수도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모바일 멤버십 메뉴는 LG유플러스 멤버십 가맹점의 위치를 반경 1km 내에서 표시해주는 서비스로 해당 가맹점 할인 혜택 정보를 제공하고 바로 전화를 거는 것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LG유플러스 매장과 AS 대리점도 검색할 수 있고, 영업시간, 업무내용 등 상세정보도 제공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