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2월 2일 (음력 10. 27.丙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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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10년 12월 2일 목요일 (음력 10. 27.丙戌)

子 (쥐)


84년생 : 호언장담 하지 말라, 돈 없으면 몸으로 때울 운.
72년생 : 배우자 일손이 바빠진다, 일심동체 해야 할 운.
60년생 :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라, 갈팡질팡 할 수 있다.
48년생 : 나이 들면 근육량이 줄어든다, 체력을 다질 때.

丑 (소)


85년생 : 상상의 나래만 펴지 말고, 꿈을 품고 시작하라.
73년생 : 컨디션을 조절하라, 힘든 일이 기다리는 운세.
61년생 : 가정이 화목해야 하는 일도 발전한다, 상생하라.
49년생 : 인내심 필요하다, 상식을 벗어나도 화내지 말라.


寅 (범)


86년생 : 자신의 재능을 보여줄 때, 상대의 눈치 볼 것 없다.
74년생 : 과음하지 말라, 바가지(?)쓰고 기억이 끊겨질라.
62년생 : 송년회 스케줄 계획하라, 메모해야 실수가 없다.
50년생 : 남의 것을 흉내 말고, 자신의 특기 활용해야 한다.


卯 (토끼)


87년생 : 달이 태양에 가려지는 운세, 소신을 분명하게.
75년생 : 기획홍보 하는 운세, 자연의 흐름을 인용하라.
63년생: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치는 운세, 공정하라.
51년생 : 상대를 과소평가 하지 말라, 겸손해야 유리하다.


辰 (용)


88년생 : 친구들과 다툼을 주의, 마음가짐 새롭게 하라.
76년생 : 상대와 생각이 달라도 비방은 말라, 이해하라.
64년생 : 생각 없이 말하지 말라, 농담이 와전 되는 운세.
52년생 : 보험, 적금통장 인연 있다, 옛날일이 부각될 수.


巳 (뱀)


89년생 : 상대와 비교하지 말고,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77년생 : 상식적인 방법은 미약하다, 역발상 통할 운세.
65년생 : 마음의 변화가 예상된다, 개성을 살려야 한다.
53년생 : 지난일은 후회 말라, 아직도 기회는 많이 있다.


午 (말)


90년생 : 국기에 경례하는 운세, 국가를 위해 봉사하라.
78년생 : 변비로 고생할 수 있다, 복부 마사지 효과 있다.
66년생 : 동료들과 회식자리 마련하라, 의견을 나눌 때다.
54년생 : 단골고객 맞이할 운, 지나친 관심은 불편하다.


未 (양)


91년생 : 꿈과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 이루어진다.
79년생 : 힘들면 쉬어가라, 개구리도 멀리 뛸 땐 움츠린다.
67년생 : 지금은 자숙의 계절이다, 고개 한번 숙여보라.
55년생 : 한 번에 대박은 없다, 고기도 먹어봐야 맛을 안다.


申 (원숭이)


80년생 : 피할 수 없을 때는 즐기면 된다, 이직은 생각 말라.
68년생 : 경쟁 없이 일등 없다, 신제품 신기술 개발하라.
56년생 : 점심산책 시작하라,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진다.
44년생 : 어려운 이웃 돌아볼 때, 나눔의 정신 복이 된다.


酉 (닭)


81년생 : 12월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마무리를 깔끔하게.
69년생 : 송년회 이벤트를 계획하라, 복고풍 을 가미하라.
57년생 : 호흡기 질환에 주의하라, 한발 양보해야 할 운.
45년생 : A/S 받을 운세, 자화자찬이 신뢰를 잃을 운세.


戌 (개)


82년생 : 순리를 따를수록 도움 있다, 자신이 직접 하라.
70년생 :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빠를수록 길하다.
58년생 : 자연의 소리를 마음속에 담아라, 내공이 쌓인다.
46년생 : 내부결속 필요하다, 회식자리 얼굴은 비춰줘라.


亥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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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 자신의 본분을 지켜 가면 순조롭다, 구관이 명관.
71년생 : 세월이 빨라짐 을 느낄 때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59년생 :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성심을 다하면 복이 온다.
47년생 : 지난세월 돌아보는 운세, 더 이상 후회 하지 말라.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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