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NH카드는 2010∼2011년 스키 시즌을 맞이해 전국 15개 스키장에서 리프트권 최대 50% 할인, 렌탈료, 강습료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NH카드 SNOW 채움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유명 스키장 15곳(용평리조트, 무주리조트, 대명비발디파크, 지산리조트 등)에서 진행되며, NH카드를 소지한 본인 회원을 포함한 최대 4인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보광휘닉스파크와 용평리조트에서는 특별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보광휘닉스파스는 채움카드와 농협OK체크카드로 결제 시 심야·백야·심백 리프트권을 50% 할인해주며, 용평리조트는 2011년 1월중 매주 월요일 NH채움카드와 농협OK체크카드로 리프트 주간권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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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NH카드는 2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제휴 스키장 리프트권 1매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1매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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