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 새 광고모델로 선정된 강동원

코원 새 광고모델로 선정된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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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은 지난 3년간 자사 광고모델이었던 소지섭에 이어 올해 연말부터 톱스타인 강동원을 새로운 광고모델로 기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영화 '전우치'와 '의형제'를 통해 최고의 남자배우로 등극한 강동원은 앞으로 코원의 제품과 브랜드 홍보를 위한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코원은 다음 달 초부터 지면, 옥외,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강동원이 등장하는 새로운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 초에는 공중파 TV, 극장, 케이블 TV 등을 통해 새로 제작된 동영상 광고도 내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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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촬영을 마친 강동원 주연의 새로운 코원 광고동영상은 CF에서는 이례적으로 최첨단 초고속 카메라를 동원해 감각적인 영상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남규 코원 사장은 "새로운 광고모델 선정과 더불어 적극적인 마케팅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제품 출시 전략으로 MP3, PMP, 태블릿 시장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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