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아들 지웅, IQ 165로 영재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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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영재의 비법-시즌2'에서 대한민국 상위 1% 두뇌로 화제를 모은 배우 정은표 아들 지웅군이 영재판정을 받았다.


25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스토리온 '영재의 비법-시즌2'에서는 지웅군의 테스트 결과가 공개된다. 지웅은 최근 진행된 아이큐 테스트에서 아이큐 165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웅이의 아이큐가 높은 것이 교육을 통한 후천적인 영향인지, 유전적인 영향인지를 평가한다.


영재 테스트 전문가는 “지웅이는 영재를 판단하는 언어성과 동작성 두 가지 부분에서 모두 뛰어난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이렇게 둘 다 높게 나오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예의주시하며 올바르게 코치를 해줄 것을 권유한다”고 전했다.

정은표 부부는 기뻐하면서도 “앞으로가 더 어려울 것 같다”며 “지웅이의 잠재능력이 줄어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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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웅이 엄마는 “아이가 영재 판정을 받은 것도 기쁘지만, '영재의 비법'을 통해 지웅이와 관계가 좋아진 게 더 기쁘다”며 눈물을 보였다.


방송내내 전문가들도 인정한 정은표 부부와 ‘영재’ 지웅이의 향후 행보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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