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코스닥 지수가 기관 매도세에 밀려 장중 하락반전했다.


2일 오후 2시19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7% 떨어진 524.31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9억, 102억원을 순매수하며 쌍끌이에 나섰으나 244억원에 달하는 기관의 순매도 물량에 밀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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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합 혹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오락문화와 인터넷, 소프트웨어, 섬유의류, 금속, 의료정밀기기 업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전 대표이사의 배임 및 횡령이 무혐의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엑큐리스가 급등하고 있고, 기륭전자는 노사분쟁 타결에 힘입어 이틀째 상한가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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