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 홍보하는 전동열차 도심 달린다
한국농어촌공사, '도농교류 홍보열차' 시승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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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농어촌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와 농어촌의 교류 확산을 위해 도심의 전동차를 활용한 '도농교류 홍보열차'를 5개월간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홍문표 농어촌공사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일 오전 지하철 4호선 금정역에서 전동차에 탑승, 리플릿을 나눠주며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농교류 사업을 홍보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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