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의 신한은행 본점의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전 회장과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 및 이백순 신한은행장의 사무실과 비서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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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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