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리스크관리 서비스 '오아시스' 오픈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대신증권이 개인투자자들의 종목발굴부터 보유주식 사후관리까지 주식투자 전 단계에 걸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오아시스 (Organized Attractive Simple Investment System)’ 서비스를 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아시스는 개인투자자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실시간으로 시장환경 변화를 분석해 투자자들이 ‘투자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종목발굴 단계에서 금융공학모형을 통해 뽑은 종목과 펀더멘털 분석으로 뽑은 종목, 애널리스트 및 현장의 금융주치의가 선정한 종목 등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다양한 종목군을 제시한다.
사용자 맞춤형 검색기능도 제공한다. 실적이 좋고 저평가된 종목군, 외국인/기관 선호종목군, 기술적분석 통한 주도종목군 등 다양한 형태로 제시한다. 워렌버핏, 피터린치, 윌리엄오닐 등 ‘투자대가’ 따라하기 기능도 선보인다. 또 월별로 많이 올랐던 업종, 종목상관도분석 및 재미로 종목뽑기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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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종목에 어떤 일이 생겼는지 수급, 차트, 뉴스, 리포트까지 한 눈에 조회가 가능하다. 보유종목의 목표가/손절가 도달시 문자서비스(SMS)를 통해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이 서비스는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금융주치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등급 이상 고객은 U-사이보스에 접속해 직접 이용할 수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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