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2.00~112.30, 악재 연속으로 금리인상 가능성 증대
유진선물 : 112.00~112.50, 아직은 왕복달리기가 편한 이유
우리선물 : 112.00~112.35, 망가진 차트와 투심
NH선물 : 미발표
현대선물 :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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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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