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한국재무설계(대표 안치홍)가 금융권 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18일 오후 6시 반부터 8시 반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이 회사 5층 교육장에서 '종합재무설계 비즈니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종엽 한국재무설계 코엑스 지점장과 이영주 중앙 지점장이 자리해 재무설계사에 대한 비전과 고객의 재무만족도를 높이는 방안에 대해 강의한다.

설명회는 무료로, 선착순 50명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문의 02-560-6014 또는 freudig@koreaf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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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 회사는 재무설계 상담기법을 체득하길 원하는 금융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체험학교'를 부산에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차례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이다.

이번 강좌로 한국FPSB CFP, AFPK 인증자들이 자격 인증갱신을 위해 의무적으로 이수해야하는 계속교육 학점 중 16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 회사 홈페이지(www.koreafp.co.kr)에서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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