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 투명성제고를 위한 국제세미나 4일 개최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사)건설산업비전포럼(공동대표 이규방, 김종훈, 이성우)은 오는 4일 오후2시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4층 포스코아트홀에서 대한토목학회 및 대한건축학회와 공동으로 '건설산업 투명성 제고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 세미나에는 조지 오포리(George Ofori) 싱가포르 국립대학 교수가 영국 국제개발부와 세계은행의 지원을 받는 투명성기구 CoST(Construction Sector Transparency Initiative ; 건설투명성기구)의 건설투명화를 위한 국제적 노력과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미국 벡텔社의 낸시 맥크레디 히긴스(Nancy McCready Higgins) 부사장은 미국의 강화된 반부패법 적용현황과 벡텔의 윤리·준법감시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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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에 이어 세종대학교 이기상 교수의 사회로 곽형석 국민권익위원회 과장, 박문서 서울대학교 교수, 이문기 국토해양부 과장, 정희용 청석엔지니어링 회장, 황봉현 매일경제 부국장 등이 주제 발표자들과 함께 종합토론을 벌인다.
이번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건설산업비전포럼 홈페이지(www.cvf.or.kr) 또는 전화 (02)3429-6497 로 사전에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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