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올해 '소상공인 성공수기 공모전' 최우수상(중소기업청장상)은 경기도 파주에서 유기농 커피숍 '구름커피'를 운영하는 유현경 대표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구름커피 유현경 대표는 소상공인진흥원이 지원하는 카페창업반 수강을 통해 철저하게 창업을 준비하고 친환경적인 인테리어와 유기농 제품 및 가구소품을 판매,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재 영업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 7월부터 8월 말까지 성공수기를 접수, 심사를 거쳐 총 189명 가운데 11명의 입상자를 뽑았다. 지난해와 비교해 공모자가 8배 가까이 늘어날 만큼 관심도가 높았다.

AD

최우수상(1명)을 비롯해 우수상(4명), 입선(6명)을 수상한 소상공인에게는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들 수상 소상공인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전 대전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열린다. 내달 중 사례집으로 제작돼 배포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