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이 19일 창립 28주년을 맞이했다.


삼성증권은 19일 오후 4시 30분 태평로 삼성생명빌딩 국제회의실에서 창립기념식 및 근속상 및 모범상, 공로상 등 임직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노래, 춤, 공연 등 다양한 장기를 겨루는 ‘삼성증권 예술제’를 창립기념식 직후 개최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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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준현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사에서 "임직원의 노고와,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한다. 올해 영업 전 부분에서 의미 있는 실적을 거두었다. 창조적 도전, 팀워크 강화 등 핵심 가치의 공유를 통해 글로벌 톱 10의 비전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지난 1982년 한일투자금융으로 시작, 92년 국제증권에서 삼성증권으로 삼성그룹의 일원으로 편입된 이후 2000년 12월 삼성투자신탁증권 흡수 합병 등의 과정을 거치며 국내 굴지의 증권사로 성장해 왔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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