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공모가 13일 오후 5시 30분으로 마감됐다.


캠코와 금융위에 따르면 이날 마감시간까지 장영철 미래기획위원회 실무단장 등이 사장 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서류작업을 마친 후 오는 20일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하고, 내달 중으로 신임사장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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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인호 부사장과 당초 지원할 것으로 예상됐던 김경호 전 아시아개발은행(ADB) 이사는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장 단장은 행시 24회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기획재정부에서 공공정책국장을 역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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