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이 14~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코리아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국 의료서비스에 대한 설명회와 홍보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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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억2천만 명의 인도네시아는 아직도 한국영화와 드라마가 아직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이다.


한국관광공사가 한류를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동서신의학병원은 한국의료발전사 및 양한방협진 진료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며 ‘스키와 함께 건강검진을!’이라는 타이틀로 양한방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홍보할 계획이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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