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개인용 N스크린 방식 클라우드 서비스인 U+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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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MS와 손잡고 중소기업이 효율적인 스마트 워크를 구현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SaaS(서비스방식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이를 이용한 토털 솔루션 사이트 ‘U+ 스마트 SME'로 클라우드 시장공략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MS와 중소기업 특성에 맞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 중소기업 IT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U+ 스마트 SME’는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맞춤 솔루션과 용도 및 규모에 맞는 통신상품을 원하는 대로 묶어 사용할 수 있게함으로써 저렴한 비용으로 대기업과 대등한 수준의 ICT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U+ 스마트 SME를 통해 경영관리, 매출고객관리, 전자세금계산서, 메시징, 웹팩스, 상거래안심, MS메일, MS오피스 등 국내 중소기업에 공통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과 프랜차이즈 운영관리, 건설ERP(전사적자원관리) 등 업종별로 적용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 10여종을 제공하고, 이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여기에 기업070 및 시내전화, 기업인터넷, 기업 유무선통합(FMC)서비스는 물론 기업보안을 위한 CADNET, 콜센터 업종을 위한 레코딩 프로 등을 특화 서비스를 유무선 통신과 결합해 고객요구사항이나, 규모, 업종, 통신형태별 패키지 등을 원하는 형태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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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BS사업본부장 고현진 부사장은 “U+ 스마트 SME는 기존 대기업의 전유물이었던 ICT 환경을 중소기업도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중소기업 솔루션 기업들과 상생하는 모델을 만드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ICT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어 국가 차원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LG 유플러스는 고객이 PC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업로드한 사진, 음악, 동영상 콘텐츠를 스마트폰은 물론 PMP(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 및 디지털액자, 태블릿 PC, IPTV등의 인터넷 기기를 통해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감상을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N스크린 서비스인 'U+박스'를 지난 8월 출시한 바 있다.


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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