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 맥글래드클래식 공동 45위(↓)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위창수(38)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맥글래드레이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 둘째날 공동 45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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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몬스아일랜드의 시사이드코스(파70ㆍ7055야드)에서 이어진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합계 2언더파 138타를 작성했다. 32개의 퍼팅으로 특히 그린에서 고전했다.
PGA투어 통산 12승의 데이비드 톰스(미국)가 4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10언더파 130타)로 올라섰다. 조 듀란트(미국)가 1타 차 2위(9언더파 131타)다. '상금랭킹 1위' 매트 쿠차(미국)는 이븐파에 그쳐 공동 32위(3언더파 137타)에서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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