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맥쿼리증권이 5일 총 191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39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일반투자자들은 상장일인 5일부터 39개 종목에 대해 매매할 수 있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4개, 풋 6개 종목과 최근에 개별주식 ELW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 신한지주, 현대건설, 효성, 현대중공업, 대한항공, 기아차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27개, 풋2개 종목이다.

맥쿼리증권은 거래대금 2조 시대가 열린 ELW시장에서 5일 기준으로 총 738개의 ELW 및 KOBA워런트를 발행,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6일 수요일에는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ELW 바른투자 교육 Session(심화과정)을 100여명 투자자를 대상으로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키움증권 교육장(농심 성무관빌딩11층)에서 실시한다. ELW 바른투자 교육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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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증권의 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맥쿼리 핫라인(02-3705-9970)을 이용하면 된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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