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국실리콘은 폴리실리콘 부문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녹색인증제도는 친환경 산업의 민간참여 확대 및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지식경제부가 올해부터 시행한 제도로 금융·세제 혜택도 준다. 폴리실리콘은 태양광 핵심소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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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안형규 사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A급 폴리실리콘 공급부족현상과 한국실리콘의 품질강화가 맞물려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며 "향후 생산량을 늘려 수익성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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