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대교는 강영중 회장이 3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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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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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회장의 지분율은 2.97%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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