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명에게 총 2억450만원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233명에게 장학금 2억450만원을 전달한 윤용로 기업은행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233명에게 장학금 2억450만원을 전달한 윤용로 기업은행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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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29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생활 형편이 어려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233명에게 장학금 2억4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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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은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176명과 고등학생 57명이다. 대학생은 1인당 100만원,고등학생은 50만원 범위 내에서 장학금이 주어진다.


윤용로 행장은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학생들에게 "큰 꿈과 목표를 향해 부단히 자신을 단련해 미래의 동량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며, 대교그룹 강영중 회장의 자서전 '배움을 경영하라'를 선물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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