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産銀, 예금+펀드 장점 결합한 정기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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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오는 6일부터 여유자금의 운용과 재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자산관리형 상품 'W-스타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예금가입 후 고객의 선택에 따라 이자를 원금 균등, 원금 차등 및 종합주가지수 연계방식의 연금으로 수령하거나, 월이자 지급식으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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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수령액을 자동이체서비스를 통해 적금, 펀드 등 적립식상품에 재투자해 고수익을 노릴 수 있다. 특히 적립식 펀드를 연계하는 경우는 주가지수변동율에 따라 적립금이 자동으로 조정 투자되도록 설계해 일반 적립식 투자 보다 높은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1년이상 5년 이내 계약으로 가입 가능하고, 가입기간에 따라 장기우대이율은 최대 0.40%p까지 추가된다. 상품 최소가입금액은 300만원이다.

김희국 산업은행 마케팅지원실 팀장은 "이번 출시상품은 불안정한 금융환경 아래서 정기예금의 안정적인 수익과 함께 탄력적인 적립식투자를 통하여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차별화된 예금"이라며 "개인금융을 새롭게 시작한 산업은행의 고객지향 전략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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