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5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세종로(광화문삼거리~세종로사거리)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광복절 경축식과 기념음악회 행사 등으로 이날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양방향 차량통행이 전면 제한된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서울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세종로 일대의 교통은 전면 통제되고 있다.
경복궁역∼동십자 간 사직로와 율곡로는 오후 7∼9시 통행이 금지된다.
태평로(숭례문오거리∼세종로사거리)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8.15 대성회' 행사로 오후 2∼8시 교통이 통제된다.
한편, 세종로사거리 종로∼신문로 간 양방향은 정상 소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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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교통 통제로 오늘 오후 세종로 일대에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광화문광장 등 8.15 행사장 인근으로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될 수 있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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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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