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상철 기자]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20세이하 한국 축구여자청소년대표팀이 29일(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독일 보훔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준결승 독일전에서 후반 22분 알렉산드라 포프에게 페널티 킥으로 골을 내주며 1-5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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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프는 한국전에서 2골을 넣으며 이번 대회 9골을 기록하고 있다.



이상철 기자 rok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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