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는 펜촉의 내구성을 강화한 '마하펜3'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마하펜3는 0.38㎜ 굵기의 파이프팁이 펜 끝에 장착됐다. 수성잉크의 번짐을 최소화하면서 섬세한 필기를 도와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체형 잉크탱크를 삽입해 기존 마하펜 시리즈와 잉크량이 비슷하다"며 "액상 형태의 수성잉크를 사용해 필기감이 좋고 긴 필기거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모닝글로니는 올 하반기 리필 가능형인 고시용 마하펜을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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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하펜3는 검정, 파랑, 빨강, 초록, 보라, 분홍, 주황, 연두, 하늘, 진파랑, 갈색, 형광분홍, 형광노랑 등 총 1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개당 1000원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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