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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7. 30 (음력 6. 19 辛巳日)

子 (쥐)

84년생 : 마음을 넓게 가질수록 인정받는다. 후배와 동행 운.
72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공격보다 수비가 길하다.
60년생 : 상대와 협상해야 한다. 밑질 거란 생각 말라.
48년생 : 한권의 책이 심심을 달래준다. 자연과 함께 하라.

丑 (소)

85년생 : 밝고 명랑한 표정을 지니도록 스스로 노력하라.
73년생 : 울고 웃는 하루를 맞이할 운. 가볍게 생각하라.
61년생 : 배우자의 도움이 필요한 운. 백지장도 맞들어라.
49년생 : 반가운 손님 찾아오는 운세. 의복을 단정히 하라.

寅 (범)

86년생 : 남의 말을 함부로 믿지 말라. 저녁시간 조심하라.
74년생 : 모든 불행의 씨앗은 무심코 내뱉는 말에서 시작된다.
62년생 : 여행을 떠나기 전 비상 구급약도 잊지 말라.
50년생 : 잠시 일손을 놓고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도록 하라.

卯 (토끼)

87년생 : 여행 중에 미팅소식 들어올 운. 화장을 고치라.
75년생 : 즐거운 하루가 예상된다. 손뼉을 마주칠 운.
63년생 : 인격을 갖추려면 내 몸이 튼튼해야 가능하다.
51년생 : 세월이 가장 빨리 지나가는 연령이다. 시간이 금이다.

辰 (용)

88년생 : 남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운세. 예행연습 필요하다.
76년생 : 맞선이나 초대받을 운세. 내가 하고픈 말, 남이 한다.
64년생 : 외식이나 회식하는 운세. 외식은 가족, 회식은 직장.
52년생 : 내 것 만을 고집 말라.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볼라.

巳 (뱀)

89년생 : 마음이 수시로 바뀌는 운세. 초심불변 이익 된다.
77년생 : 여행가방 챙길 운세. 김칫국부터 먹을 생각은 말라.
65년생 : 꼼꼼하게 살펴보고 준비하라. 대충해선 아니 된다.
53년생 : 약속이 어긋날 수 있다. 미리 확인하고 움직이라.

午 (말)

90년생 : 용모를 단정히 하라. 반가운손님 맞이할 운.
78년생 : 면접이나 면담하는 운세. 자신을 알리는 기회 된다.
66년생 : 데이트 신청 들어올 운. 돼지띠는 돌싱 인연.
54년생 : 새 식구 맞이할 운. 강남 갔던 제비(?) 돌아온다.

未 (양)

91년생 : 소개팅 있을 운세. 말띠에게 관심가면 대시하라.
79년생 : 대충해도 결과는 좋아진다. 그래도 신중 하라.
67년생 : 손님에게 최선을 다하라. 입에서 입으로 소문난다.
55년생 : 뚝배기보다 장맛이다. 외모로 판단 말라.

申 (원숭이)

80년생 : 역전, 재역전하는 운세. 상대가 만만하지 않다.
68년생 : 계약이 무산될라. 어렵다는 얘긴 하지도 말라.
56년생 : 졸음운전 미연에 방지하라. 한눈(?) 팔다 다칠 운.
44년생 : 필요한 말만 골라하라. 말 많으면 구설수 생길라.

酉 (닭)

81년생 : 상대팀과 악수하는 운세. 동업자 정신 필요하다.
69년생 : 교육실, 연구실, 사무실, 인테리어, 정리정돈 하는 운
57년생 : 신사, 숙녀 만나는 운세. 주거니 받거니 할 수 있다.
45년생 : 수입, 수출, 길한 운세. 외국에서 사람 온다.

戌 (개)

82년생 : 윗사람에 불만이 생길 운. 변화가 많아진다.
70년생 : 질투 반 부러움 반 생각만하지 말라. 실력을 키우라.
58년생 : 부족한 것 채워야 한다. 보고, 읽고, 기억하라.
46년생 : 당선의 운세이나 최선을 다하라. 아쉬움이 남을라.

亥 (돼지)

83년생 : 상대와 오해를 살 수 있다. 끝까지 들어야 한다.
71년생 : 상대와 다툼이 있을 운세. 악수하고 화해하자.
59년생 :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만 주장 말라. 어머니 위하라.
47년생 : 상대와 호흡이 안 맞아도 성질내면 손해 본다.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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