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7.28재보궐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인천 계양구는 한나라당 이상권 후보가 앞서고 있다.


개표가 65.1% 진행된 가운데 이 후보는 9335표(47.24%)로 8648표(43.77%)를 득표한 민주당 김희갑 후보 보다 조금 앞섰다. 민주노동당 박인숙 후보는 1472표(7.45%), 무소속 이기철 후보는 302표(1.5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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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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