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중앙우체국(국장 이창수)은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경인지역 소속 우체국을 대상으로 휴가철 현금강탈 사고가 발생될 것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휴가철을 맞아 강도 침입 등 위기상황을 가정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방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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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title="우체국";$txt="경찰과 직원에 잡힌 강도가 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size="510,415,0";$no="20100723150806232724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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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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