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스타항공이 첫 국제선 정기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노선 운항을 22일 시작했다.


이스타항공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3층 게이트 앞에서 국제선 정기편 취항식을 진행했다. 취항식에는 박수전 이스타항공 영업본부장, 모하메드 아미룰 리잘 말레이시아관광청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49석의 보잉737-700기종이 투입되며 주4회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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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에 운영하는 정기노선은 운임비용 또한 기존 대형항공사보다 평균 20%이상 저렴하다"면서 "코타키나발루 현지에서는 이스타항공 상주직원이 고객들의 탑승 및 출국수속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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