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SK에너지가 실적 기대감과 전기차 배터리 공급 소식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에너지는 전일대비 2.77% 오른 13만원에 거래되며 나흘째 상승하고 있다. 매수상위창구에는 현대 동양 삼성 우리투자 등이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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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현대기아차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 석유개발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긍정적"이라며 "배터리 사업 뉴스는 향후에도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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