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는 생활스포츠 브랜드 '에너제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배드민턴 라켓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에너제트는 ‘에너지(Energy)’와 ‘제트기(Jet)’의 합성어다. 빠르고 강하게 질주하는 제트기의 이미지를 부여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된 배드민턴 라켓은 스틸로 제작된 에너제트100과 스틸·알루미늄 소재의 에너제트150 등 총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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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생활스포츠 브랜드를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체육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스포츠 용품들을 점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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