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은 사회공헌활동의 날 ‘시그나 데이(CIGNA Day)’를 맞아 서울시 꿈나무마을 어린이들 189명과 함께 어린이 직업체험 학습장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날 라이나생명 임직원 190여 명은 꿈나무마을 초등학생 2~3학년 어린이들과 1대 1로 매칭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Kidzania)를 방문, 반나절 동안 보호자 역할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가졌다.

라이나생명 이영호 대표이사는 “라이나생명과 본사 CIGNA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수요소인 깨끗한 물, 안전한 주거, 지역사회 유지 등 세 가지를 사회공헌사업의 기본 주제로 정하고 이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꿈을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해 한국에서 실시한 시그나 데이(CIGNA Day)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남산걷기대회 행사를 진행하여 모금된 기금 전액을 국제 자선단체인 Water for People 과 Habitat for Humanity에 기부한 바 있다.

재단법인 마리아수녀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꿈나무마을은 국내 최대 아동보호시설로 서울 은평구 응암동 서울시립 ‘소년의 집’을 올해 초 ‘꿈나무 마을’로 이름을 바꾸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801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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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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