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소기업·소상공인들의 안전망 역할을 하는 '노란우산공제'의 5만번째 가입자인 신동한 동아탄소 대표와 가족,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중앙회측은 5만명 돌파를 기념해 신 대표에게 여행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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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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