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미국 웰스파고은행의 2분기 수익이 신용 손실이 완화되면서 시장 예상을 깨뜨렸다고 21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순이익은 30억6000만달러, 주당 55센트로 3% 가량 떨어졌다. 전년동기에는 순익이 31억7000만달러, 주당 57센트를 기록했다.

이같은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인 주당 49센트를 웃돈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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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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